1박 2일 촬영하면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사비로 커피차도 쏘고
촬영 아닌 날도 와서
직접 스태프들 챙기는 라비
1박 2일 단체 팀복도
만들어서 선물해주고
라비가 모델로 있는 브랜드 '럭키마르쉐' 조끼 선물 돌림
(색만 다르고 같은 제품)
라비 보면 주변 사람들 엄청 잘 챙기는거 같아
1박 2일에 애정도 많은 거 같고
부지런하게 착해ㅠㅠ
완전 호감
+ 이건 귀여워서
"방글이 피디가 좋아하는거!!"
"라~비 ♡"
본인 제일 좋아한다고
자기 이름 말하는거 너무 귀엽지 않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