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출근길에 좁은 신호없는 교차로(골목)에서 저는 좌회전 하고있고 우측에서 직진하던 차량의 과속으로 사고가 났습니다 ㅜㅜ 제가 좌회전이라 제 과실이 더 클수같아요.
아무튼 수리비가 260인데 공업사랑 보험사랑 통화 후 차 가격으로 맞춰서 320으로 자차폐차? 시키고 차값을 받는데 서로 좋다고 하네요. 근데 그러다가 제가 신차를 바로 사서 타야되는데 그때 보험료가 어마어마하게 올라있을까봐 ㅜㅜ 무섭습니다.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공업사사장님이랑 보험사 직원이랑 그냥 짜고 서로만 좋고 사실은 저한테 나중에 큰 손해가 오는게 아닐지.., ㅜㅜ걱정되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