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을 피는거 같은지 아닌지 의견부탁드립니다.

11212 |2020.12.16 17:09
조회 1,648 |추천 0

만났던 여자친구와 일을 같이하여 대충의 동선을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아래의 상황을 보시고 여러분들은 바람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안하시는지 의견부탁드려요.바람폈던 상대는 같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직장에서 우리 사이를 알릴 수 없어 일은 같이 했었는데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은 저와 만났다는 내용을 모르는 눈치입니다.저에겐 서로 존칭을 하며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두눈으로 본것들은 너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여 공황장애가 오는 상황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1.어두운 곳에서 단둘이 남자와 차안에서 1시간동안 이야기를 한다    (이건 다른 사람과도 이랬던거 같아요-다른 차량도 봤습니다.) 오후5시30~6시30분 경 -    차안에서 담배를 피고 이야기하던 도중 대쉬보드 위에 발까지 얹으며 이야기를 합니다.
2. 새벽에 일이 끝나고 일하는 곳에서 나와 단둘이 10분간 차안에서 이야기를 하고 간다.   (상대방 차량으로 갈때 뛰어가며 웃으면서 간다)
3. 퇴근 후 집에 올 시간인데 집에 오지 않는다.(1시간정도 누구랑 통화를 하다 옵니다.)
4. 출근시간이 새벽인데 밤11시에 먼저나가 시간을 보내고 옵니다.  (가끔이라고 하기엔 횟수가 너무많아요 주에 3~4번)
5. 저와 싸우고 나면 항상 누군가와 통화를 합니다
6. 일적으로만 이야기하고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하여 제가 너무도 화가나서 카톡 캡쳐해서 보여달라고 하였더니 단 두 문장만 오고 앞 뒤 내용 다 잘라서 보냅니다.
7. 처음엔 어디가는지 뭐하는지 일상의 공유를 하며 행복하게 지냈는데 질린다고 연락을 하지말라고 하였고 그 이후엔 일상의 공유? 어디를 가는지 전혀 없고 매일매일 기다리기만 하였습니다.
8. 너가 상황을 자꾸 이렇게 만들며, 너가 의심을해서 이런 상황이 만들어 진거고,   자긴 아무 사람도 연관이 없는데 제가 집착과 의심을 해서 이런상황이 자꾸 만들어지는거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그남자와 식사를 하는 이유는 남자가 다른 사업을 하기 시작하였고 그 남자와 일 얘기를 하기 위해 연락을 하고 식사를하고 했다고합니다.
저는 그동안 만나지 못하며 계속 기다리는 상황이였고그럼 기다림에도 헤어짐을 일방적으로 통보받아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확인해본것입니다.저의 메달림에도 남자가 만날 생각이 없다. 남자 만나는 사람 없다라는 말을 반복해서 계속합니다.그리고 항상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끝까지 부정하고 시간이 잘 맞지않는 핑계를 대면서 니가 의심해서 그런거다라는 말을 계속하여 반복합니다.하지만 현실은 다른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회생활 하시는 여성분들이 보시기에 저 상황이 그럴수 있지라고 생각하시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