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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함은 부족함보다 오히려 잘못되는 수가 있다...

키다리아저씨 |2020.12.20 14:03
조회 170 |추천 2



















































 

오스트레일리아는 사계절 모두가

온화한 기온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여름(12월~1월)에는 호주 전 지역이

우리나라 초여름 정도 되며


겨울(6월~8월)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가을 날씨 정도에 불과하다고 하니


사계절 모두 꽃이 필 수 있는 조건이

훌륭히 갖추어져 있다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 때문에 호주를 처음 밟은 유럽인들은

호주땅을 양봉으로 성공할 수 있는

천혜의 땅이라 믿고 
서둘러 벌통을 유럽으로부터 옮겨 왔다고 한다.

 

첫 1년간 이주해 온 벌들은 유럽에서

거둘 수 있는 몇 배의 벌꿀을 생산해 냈다.

​그러나 그 이듬해부터는 웬일인지

벌들이 꿀을 따러 나가지를 않는 것이다. 

​매일 빈둥거리며 벌 통속에서 놀기만 할 뿐

벌꿀의 생산에는 신경도 쓰지 않는 것이 아닌가.

 

지천으로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꿀들이 널려 있는데 
​굳이 힘써 가며 일을 할 필요가 있느냐는

계산이 꿀벌들에서도 나왔다.

 

유럽에서는 매년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겨울철에는 꽃이 피지 않기 때문에 

겨울을 나기 위한 충분한

식량비축을 미리미리 해 두는 것이


유럽 꿀벌들에게는 언제나 시급하고도

절명한 과제였으므로 게으름을 피울 겨를을 주지 않는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가요?
​물질적으로 풍족하지 않아도 요즘 부모님들,

​내 자식 기죽지 말라고

​무리해서라도 모든 것을 해주려 애씁니다.


또, 아이들의 주변에는 없는 것 빼고

모두 다 구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요즘 아이들에게 '

​절박함'이란 찾아보기 힘든 단어가 됐습니다.


그것은 바꿔 말해 무엇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가 없어졌단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절박함을 심어주세요.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되,

​마음이 9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키우며,

​아이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만

하는 동기를 가족 속에서 찾게 한다면

​그보다 행복한 가르침은 없을 것입니다.

 

따루에서 자주 쓰는 말 있죠?
망설이지 마세요.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풍성함은 부족함보다 오히려 잘못되는 수가 있다... ( 박재용의 칼럼 중.)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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