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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직원은 5인이상 모임금지 시행 전날 예약이라 결국 파티룸 다녀왔어요. 아쉽게도 신고는 할 수가 없었네요..
평소 깨시민인척이나 하지 말던지.. 정이 확 떨어지더라고요. 상사는 상시로 주의 시키는데 회사에서 개인 사생활까지 일일히 강제할 수는 없으니 애매한 상황이었어요. 회사에서는 밥도 따로 먹고 오자마자 열체크하고 별 유난은 다 떠는데...
아무튼 모쪼록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회사에서 확진자 한 명 나와 예민한 상태입니다.
직장 동료가 파티룸 잡아 이번 주 모임 한다는데
이기적으로 보여요 사실.
요즘 3단계 가니 마니 하는 상황인데..
요즘 시국에 무슨 파티룸이냐 말하니
코로나 심각해지기 예~전부터 예약해둔거다 하면서 핑계대는데 한달전부터 예약한거 소문내고 다녔거든요.
친구 생일이라 모임이라는데.
이 사람 입장은 비확진자끼리 모여서 안전하게 노는건데
뭐가 문제냐는 입장이예요.
저는 모임 좋아하는 타입인데 지금 다 자제하고 있거든요.
제가 코로나때문에 너무 예민한 건가요?
저런 마인드로 다니는 인간들 때문에 확산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심각하게 예민한 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