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 또래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결시친에 글써봐요 전 중1때부터 생리를 시작했는데 중3때 갑자기 심한 생리통이 생겼어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울기도 하고 토도하고 밤에 잠도 못자고 하루에 약 네개를 먹은적도 있어요 근데 엄마는 이걸 다 엄살인줄 하세요 생리결석은 불성실한거라서 안된다고 해서 억지로 학교가면 하루종일 엎드려있스면서 울다가 잠들어요 조퇴도 안되고 보건실도 못가게하세요 나중에 취직하고 뭐 하면 그때도 회사안가고 집에 드러누워 있을거냐고 하세요 다른 친구들 부모님도 그렇고 학교선생님도 그렇고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엄마밖에 못봤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설득해보려고 해도 화만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