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주에 억울한일을당한건지 맞는건지 몰라 판분들에게 여쭈어봅니다.
경기도권 평택시에 살고있는 직장인 40대 여성입니다.
본론부터 들어가면 얼마전 부모님댁에 보일러 고장이났습니다.
보일러는 경* 보일러 증상은 온수는 대는대 난방이 안댄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침 출근길에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보일러가 안댄다고 물어보시길래 경*전화해서 AS신청을 하라고 하고 출근을했습니다.제가 대신 해드려야했었는대 출근이 늦어 ㅠㅠ 이건 제잘못같아요
헌대 문제는 오후에 발생했습니다. 저희 아이가(초딩4) 코로나로 인해 할아버지댁에 오후에 4시간정도 있는대 퇴근길에 들러 아이를 차를 태우고 오는길이었습니다.아이가 말하길
아들-엄마 보일러기사님 오셨는대 수리비가 76만원이나왔대요!
나-보일러 새거로교체한거야?
아들-아니 새로 교체는 아니고 부품갈고 고치는대 그금액이래요
나-보일러가 어찌고장니났길래 엄마가 할머니랑 통화해볼게
이러고 아이를 저희집으로 올려보내고 주차장 차안에서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여쭈어보니
보일러에 써져 있는 080 으로 시작대는 거기로 전화를 해서 AS 신정을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다시 부모님댁으로 가서 확인하니 경* 보일러가아닌 사살업체인듯?
대* 보일러 업체더군요 아버지가 보일러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보고 전화를해서 AS 신청을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거기가 경* 보일러라고 생각하신것 같았어요 엄마는 출근 하셨구요
9시 조금 넘어서 As 기사님이 집으로 방문 하셔서 보일러를 보시더니 여기가 고장 저기가 고장 부품을 갈아야 한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난방만 잘대게 해달라고 기사님에게 부탁을하셨다고 합니다 저희는 전문가가 아니니 당연히 기사님 말씀을 믿었습니다.
수리후 오후 3시쯤 청구서 76만원 을 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카드로 6개월 할부를 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청구서를 보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일단 청구서는 청구서고 보일러를 고쳤는대도 물이새고 결과는 만족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그날저녁 경* 보일러에 AS 신청을했습니다. 다음날 경* 보일거 기사님이 오셨고 코크하나 교체 패주시고 2만5천원 (출장비포함) 드렸습니다.물은 새지 않았습니다. 기사님 오신김에 대*에서 받은 청구서를 보여드리고 난방이 안대는대 이걸 교체 한게 맞는 건지 한번만 바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경* 기사님도 보시더니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무슨 수리비가 이렇케 많이 나오셨는지 오히러 저희 한테 물으셨어요 이정도 가격이면 수리를 하는게 아니라 새거로 교체 하는게 맞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아~~ 당했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품은 정말 교체를 한건지 한번 바달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보일러가 고장이나도 이부품을 다 교체해도 280,000원이면 다한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부품가격이야 천차만별이니 어쩔수 없다고 하시지만 굳이 교체를 안해도 될부분을 전부 설비 쪽으로 다교체를 해줬다고 합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연세 드신 부모님 상대로 이런일을 하다니 진짜 약이올라 주겠더라구요 아버지는 미안하다고 하시는대 진짜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대* 보일러에 전화해서 자초지정을 말하고 수리비가 과한거같으니 조율을 해달라고 하니 본인들은 정당하게 수리비를 청구한것이니 문제될게 없다고 합니다 ㅜㅜ(녹취 기록있음)
대화도 안대고 말꼬리잡고 늘어지고 저한테 소리지르고 해서 그냥 끝었습니다
진짜 억울하더라구요 진짜 보일러 값에 수리비가 80% 이상이면 교체를 하지 수리를 하지는 않커든요 정말 한숨밖에 나오지 않터라구요
그래서 소비자원에 문의도 했는대 소비자원에서는 해결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무료 법률 에 문의했더니 (부당이득죄)라는게 있다고합니다 경찰서 가서 소송을 하라고 합니다
정말 구제할 방법이 없는걸까요?
이런일이있고 이틀뒤 경* 보일러 기사님과 통화를했습니다(녹취기록있음) 경* 보일러 단톡방에 저희 청구 영수증을(대*에서 받은)올렸다 고합니다 감사하게도 여기저기 알아바주셨어요
기사님 말씀-대* 보일러는 전문적인 **그런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피해사례도 있지만 금액에 대해 보상을 받은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그냥 눈뜨고 당한것밖에는 안댄다고 합니다 부품이야 가격이 있다고 치지만 나머지는 설비쪽으로 해서 부품교체를 했기때문에 우리나나에서는 법적으로 어떤 조치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냥 당하지 않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합니다
대* 에서 녹취 기록과 경* 에서 녹취 기록 영수증 을가지고 있는대 어떤방법으로 대* 을 처벌할수있을까요? 겨울철만 대면 전단지에 홈폐이지하나 만들어놓코 조금 오래댄 빌리들상대로 특히 연세드신분들 한테 이러고 있는대 어찌 해야 할까요
저희 부모님 카드 그액도 조율을 하고 싶은대 카드사에서는 할부철회도 안대고 억울해도 이돈 다줘야 하는 상황인대 아버지가 며칠 동안 잠도 못주무시더라구요 ㅠㅠ 부모님 위해서라고 꼭 처벌이라던지 금액 조정을 하고 싶은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