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은건 특히 더 강조
✅ 동아시아사&세계사
장)
1. ★ 문제가 가장 정직하게 나온다
2. 일단 외우고나면 마음이 놓인다
3. 수능장에서 검토 한번 더 하고 시계봐도 10분 넘게 남아있을 정도로 타임어택은 걱정할 필요가 절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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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 ★ 정보량이 너무 많다(이거 하나로 정리된다. 연도 다 외워야하고 사료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어야하며 사물 유물 사람이름 다 외워야하고 지도보고 위치 알 수 있어야한다. 연도가 진짜 헬이다)
2. 동사도 개념량이 굉장히 많지만 할만은 하다. 그런데 세사는 진짜 아니다. 외울게 너무 많다 때문에 막판 사탐 벼락치기 하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비추다
3. ★ 고인물파티
4. '쌍사조합 꿀조합'을 믿으면 안되는게, 세계사는 진짜 사회탐구 9과목 통틀어 정보량이 제일 많아서 막바지 가면 머리가 진짜 터진다.
5. '작은 글씨로 써져있는 안나올거 같이 생긴 애들'도 나오기 때문에 수특 수완을 굉장히 꼼꼼히 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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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사람
: 역사덕후, 역사 쪽 진로를 희망하는 사람, 노베이스, 단기 장기 기억력 모두 탁월한 사람, 게으르지 않고 백지 복습을 잘하는 사람, 꾸준한 사람
✅ 생활과윤리&윤리와사상
장)
1. 생윤은 우리나라 사회탐구영역 선택률 압도적 1위일 정도로 수험생들이 많이 선택하므로 표본이 크다 그만큼 기출도 많고 사료도 많아 찾아서 공부하기에 좋은 과목이다
2. 둘의 조합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같이 공부하면 연관성이 없는 과목에 비해 효율성이 높은 편이다
3. 인문논술을 치러가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이미 머릿속에 배경지식이 있는 상태로 가는 것과 쌩머리로 논술을 치러 가는 것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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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 다른 과목에 비해 생윤은 50점이 아니라면 1등급을 기대하기 어렵다(동사나 세계지리처럼 1등급이 들쑥날쑥하지 않으며 거의 50점 고정이다)
2. 윤사는 생윤에 비해 정보량이 많으므로 막판에 가면 많은 정보량에 지쳐 허덕이니 슬럼프에 주의해야한다
3. ★ 윤사는 뒷통수를 후려갈기는 과목으로 유명하다(20수능 1개 틀린 사람이 3등급으로 확정된 사례, 21수능 대부분의 학원에서 1등급을 48로 예측했지만 50으로 종결난 사례 등)
4. 약간의 타임어택이 필요하다
5. ★★★ 고인물파티(가장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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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사람
: 윤리덕후, 윤리 쪽 진로를 희망하는 사람, 쌍윤 50점 고정인 사람, 장기 기억력이 탁월한 사람
✅ 한국지리&세계지리
장)
1. ★ 다른 과목들도 1타가 존재하나 지리같은 경우에는 수능 지리과목을 압도적으로 독점하고 있는 1타 강사가 존재한다. 이 선생님의 커리를 1년동안 꾸준히 잘만 따라간다면 수능 지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2. 우리나라 수험생 선택률 각각 3 4위일 정도로 응시생 수가 많으므로 표본이 크다
3. 윤리나 역사에 비해 고인물 분포도가 그리 높지않다 즉 현역들이 많이 택하는 과목이다. 1년동안 열심히 꾸준히만 한다면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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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 약간의 타임어택이 필요하다
2. 21 수능 등급이 발표된 지금 대부분의 입시커뮤에서 믿거세지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21수능 세지 1등급 백분위 93=>사회문화 2등급 받은 사람과 동일한 백분위이다)
3. 윤리나 경제같은 과목에 비해 대학 논술시험에서 써먹을 때가 없다
4. ★ 그래프 해석능력이 광장히 중요시되는데 이걸 해도 안되는 사람이 존재한다(나같은 애들). 그럴땐 해도 안되는거 맞으니까 포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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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사람
: 현역, 똑똑한데 그동안 공부를 안했던 노베이스, 같은 내용 매일 외울 수 있는 사람
✅ 사회문화
장)
1. 정보량이 많지 않다
2. 수험생 선택과목 2위 3위를 다툴 정도로 응시율이 높기때문에 표본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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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 1등급이 50점이었을 때가 드물 정도로 아주 어렵게 출제된다
2. ★ 앞에 쉬운 개념문제들은 10분만에 다 풀고 나머지를 킬러 즉 도표에 다 쏟아 부어야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타임어택이 굉장히 심하다. 풀면서 멘탈이 많이 붕괴되는 과목이다.
3. 킬러가 도표로 나올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즉 6 9월을 풀이 및 오답을 병행하면서 매년 평가원의 출제방향을 파악해야한다(어느 과목이든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사문이 이런 경향이 심하다)
4. ★ 낚시문제를 내기로 굉장히 유명하므로 낚이지 않기위해 평소에 오답풀이를 세세한 부분까지 잘 해두어야 한다
✅ 정치와 법
장)
1. 응시자수 증가추세 기미가 보이는 중이다
2. ★ 최근 입시커뮤에서 정법 권장률이 굉장히 높아졌다(ㅅㅁㅎ인기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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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 응시생 수가 정말 적다 => 응시생 수가 많아 기출이 풍부한 생윤, 사문에 비하면 기출이 적다. 적어도 너무 적다.
2. 응시생 수가 적기 때문에 이 과목 역시 경제와 마찬가지로 등급별 점수차가 세밀한 편이다.
3. 사례가 나오는 것이므로 어느 정도의 국어적 능력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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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사람
: 법에 관심이 있고 법을 좋아하는 사람, 법학과를 전공하고 싶은 사람
✅ 경제
장)
1. 정보량이 적다
2. ★ 비문학 헬 주제중 하나인 경제파트를 푸는데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된다. 비문학에서 익숙한 경제 용어가 나오는데, 이때 머리에 배경지식이 이미 있기 때문에 아무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과 같은 출발점에서 문제를 풀었을때 눈에 띄는 독해능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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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 자료해석 문제가 많이 나오며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2. ★ 타임어택이 사회문화와 더불어 가장 심한 과목으로 유명하다
3. 정보량이 적은 대신 자료해석능력이 얼마나 뛰어나냐에 따라 점수 판가름이 나므로 수학을 싫어한다면 절대 비추이다
4. 9개 중 응시생 수가 가장 적다=> 즉 등급간 점수 차가 아주 세밀해 조금이라도 마킹실수를 하거나 틀리는 문제가 나오면 백분위 바로 나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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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사람
: 상위권, 문과 중 이과적 머리가 있는 사람, 암기보다는 이해능력이 뛰어난 사람
☑ 주관적인 사회탐구과목 추천순위
1. 사회문화
2. 정치와법
3. 한국지리
4. 생활과윤리
5. 동아시아사
6. 윤리와사상
7. 세계지리
8. 세계사
9. 경제
☑ 가장 추천하는 조합
: 생윤&사문, 사문&정법
☑ 가장 뜯어말리고싶은 조합
: 정법&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