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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해주는거 좋아하는 백수 24살 요리

배고픈쓰니 |2020.12.24 02:49
조회 6,396 |추천 29
새벽에 잠이 안오고 겸사겸사 쓰는 내가 한 요리들 ...


손이 많이 큰 편이라 엄마가 한번 할 때 음식 조금씩 하라는데
난 누가 음식 부족하게 먹는게 싫어서 .. ㅋㅋㅋㅋㅋ
그냥 사랑을 담아 많~~이 하는 편이야 ㅋㅋㅋ





일단 양식 !
동생이 먹고싶다고 해준건데 리조또 식기전에 파스타를 완성하는게 나의 미션이었어
개인적으로 매운거 / 느끼한거 꼭 같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해서 항상 빨간맛이랑 하얀맛을 같이 먹는거같아





이건 여름에 입맛없다고 부모님이 말하셔서 한 닭겨자채샐러드 !
애슐리 같은데서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한번 해봤었어 , 닭고기 살이 많아서 닭개장도 끓였는데 샐러드가 더 기억에 남아 ㅎㅎ
또 해먹을 의향있음 !




친구 취업 기념으로 해먹은 차돌박이 된장찌개랑 차돌박이 숙주볶음 ㅎㅎ 말해뭐해 그냥 소고기는 다 맛있더라




친구 자취방에서 해먹은 제육볶음 ! 앞다리살로 포차 스타일로 해봤어




샤브샤브랑 낙지볶음 ! 밀푀유나베하려다가 귀찮아서 샤브샤브하고 쭈꾸미없어서 낙지볶은날 ㅋㅋ



베이컨 김치전 ~ !




내가 좋아하는 새우랑 고기를 넣은 완벽한 요리 ㅋㅋㅋ 친구집에서 ㅎㅎ크림새우파스타와 목살스테이크




이건 보쌈 요리 한거 ! 김치는 김장 김치고 ㅎㅎ보쌈 쌍화탕넣고 끓였는데 잘되서 나도 놀란날 .. ㅋㅋㅋ




새우랑 고기를 좋아해서 자주 요리하는편이야 ! 굴소스 조금 넣은 크림소고기 리조또랑 토마토새우파스타 ㅎㅎ





이게 진짜 역대급 ㅋㅋㅋㅋ 백숙 먹고싶다고 해서 닭을 삶았는데 누룽지백숙 맛있었는데 해서 누룽지를 직접 구웠었지 ...
구우면서 이건 가족한테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요리 ㅋㅋㅋ
근데 동생이 막국수 먹고싶다고 해서 옆에선 막국수를 삶아서 해줬다ㅎㅎ 아마 이게 내 요리중에 가장 정성과 시간이 많이들어간거같아



미역국ㅎㅎㅎ 국에는 무조건 고기 많이!!!!








봐줘서 고마워 쓰니들



난 요리할때 참 행복한거같아
또 사람들이 먹는거보면 다 녹는당

물론 시켜먹는것도 좋아행 ㅋㅋㅋㅋ
일단 마라탕 아직도 좋아하고 .. 그냥 뭐 안좋아하는 배달음식이 없어ㅎㅎ

돈 많이벌어서 더 많이 시켜먹고싶당


다 힘든데 우리

모두 다 잘 먹고 잘 살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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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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