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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에게 아무것도 아니었나보다

a형여자 |2020.12.24 21:32
조회 1,409 |추천 3

난 우리가 특별한 사이인줄 알았는데

내 착각이었나보다

크리스마스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내심 기대했나보다

난 다른거 안해도 그냥 너랑 같이 치킨만 시켜먹어도 좋은데

너는 그것조차 하기 싫은가보다

전화통화는 왜하는건지 모르겠다
만나자고도 안할거면서

나도 만나자곤 안했지만,,

난 오늘 진지한 내마음을 다 말했는데

이정도면 너도 나에게 만나자곤 해줄줄 알았어

내가 다 발가벗고 니앞에서 춤춰야 성에 찰거같아 너는,,

너무힘들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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