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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사랑, 선행으로 위장하고 일탈 행위를 하지마라.

나기자 |2020.12.25 05:03
조회 41 |추천 0
모든 기독교와 교회가 그런건 아니지만 하지말라고 하면 울고불고 난리를 치면서까지 교회에 모여야하고, 마스크따위 필요없으니 찬송가나 잘 부르자하고, 구역예배와 성경공부라는 명복으로 비밀리에 모이고, 위험국가에 가지 말라고 그렇게 경고해도 하나님의 뜻이라며 갔다가 납치되서는 울고불고 쌩쇼를 하고 기타등등왜 유독 교회만 하지 말라고 하면 하나님의 뜻이고 죽어도 그건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같지도 않은 말로 정작 본인은 안죽고 사회에 피해만 입히는지 당체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아니, 나라에서 기독교 탄압운동을 하는것도 아니고 모든 종교에 동일하게 적용하는데 왜 유독 교회만 꼭 예배당에 다 함께 모여서 목사님을 대면하고 기도를 해야하는 겁니까? 몇달 교회 안가면 죽습니까? 꿈에 예수님이 나타나서 목조르고 칼부림하고 그럽니까? 
어제는 인천의 모 교회가 길거리 돌아다니며 크리스마스 사랑을 전파했다고 기레기는 좋다고 박수치며 기사까지 써줬더군요.
요즘 킥라니, 킥보드 사고 때문에 법도 강화하고 우리 동네만 해도 이 추운데 경찰들이 교차로와 번화한 상업지구에 배치되어 킥보드 법규위반 단속을 하는데 왜 교회는 안전모 안쓰도 돌아다니는 겁니까? 법을 지키지 말라고 예수님이 그러진 않았을텐데 왜 꼭 기독교는 법을 위반하고 일탈 행위로 튀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안전모 쓰고 법규위반하고 전동킥보드 타는 청소년들 계몽 활동이나 하세요. 교회 다니라고 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귀찮게 하지말고. 

 기독교 안전모는 천으로 만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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