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도 크리스마스는 너랑 보낼 줄 알았는데
헛된 기대였나 봐.
작년에도 이랬던 것 같은데 어느새 1년이 지났네
너의 생일은 이제 2일 밖에 남지 않았고,
메리 크리스마스. 이 한 마디 보낼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엔 안 보냈어 안 보내길 잘한 걸까?
그냥 보고 싶어.
안녕. 이라는 이 한 마디라도 설렜던 난데 그 한 마디,
다시 보내줬으면 좋겠다.
이번 연도 크리스마스는 너랑 보낼 줄 알았는데
헛된 기대였나 봐.
작년에도 이랬던 것 같은데 어느새 1년이 지났네
너의 생일은 이제 2일 밖에 남지 않았고,
메리 크리스마스. 이 한 마디 보낼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엔 안 보냈어 안 보내길 잘한 걸까?
그냥 보고 싶어.
안녕. 이라는 이 한 마디라도 설렜던 난데 그 한 마디,
다시 보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