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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간호사와 여자 간호사의 올바른 상생

ㅇㅇ |2020.12.26 09:11
조회 64,221 |추천 314
추천수314
반대수13
베플에휴|2020.12.26 14:56
저거 사실임ㅋㅋㅋㅋㅋ 내 남자친구 간호사에 키 178에 99키로인데 실습시절에도 진상 보호자가 남자친구한테는 꼬박꼬박 존댓말에 엄청 공손했고 지금도 자기는 진상 한번도 못겪어봤다해서 오히려 여자간호사들 예민한거 아니냐고 순간 잘못생각했다 자기 없을때 얌전하다생각했던 보호자가 여자동기 등짝치는거보고 바로 깨달음, 자기 큰 덩치 때문이었다는걸. 신기한게 여자간호사라도 좀 세게 생기고 키크면 덜 건들인다고 함.
베플ㅇㅇ|2020.12.26 23:18
개인정보로 협박은 못해서 저건 주작이지만 80%는 맞는 말임ㅋㅋㅋㅋ우리가족은 다 의료계쪽 종사하고 나랑 둘째오빠는 간호사로 같은 병원 근무중인데 오빠한테 반말하거나 난리피우는 환자나 보호자 본 적 없음ㅋㅋㅋ나한테는 반말 찍찍 하고 난리피워도 여자 간호사들이 환자나 보호자한테 당하고 울상으로 들어오면 한번씩 가서 환자분^^몸은 괜찮으시죠~?!몸 괜찮으시다고 막 그렇게 난리피우시면 안돼요 몸 상해요^^하고 씩 웃고 나오면 그 담부턴 잠잠해짐...
베플ㅇㅇ|2020.12.26 15:46
주작. 개인정보로 저렇게 협박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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