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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날 만큼 슬픈썰 풀어주라

ㅇㅇ |2020.12.26 19:28
조회 177,343 |추천 349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저번에 우연히 어린이집 졸업앨범 보고 혼자 엄청 울었었어 그냥 뭔가 어릴때 나한테 미안해서라 해야되나..? 어릴때는 미래의 내가 막 공부도 잘하고 잘 살고 있는걸 기대했을텐데 지금 이렇게 살고있는게 좀 슬프기도 미안했었어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추천수349
반대수42
베플ㅇㅇ|2020.12.26 19:30
가끔씩 내가 뭐 때문에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을 때 슬프더라
베플ㅇㅇ|2020.12.27 00:27
얘들아 우리 2021년은 꼭 행복하자
베플ㅇㅇ|2020.12.26 22:51
대구 지하철 화재 때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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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2.27 00:32
나도 동생 있었는데 외동이야? 물으면 이제는 응이라고 대답해야 할 때
베플ㅇㅇ|2020.12.27 00:43
아빠 췌장암 말기 때 병원에서 간병인으로 있었는데 아빠가 미안한지 병원 안에있는 편의점가서 맛있는 거 사준다고 해서 아빠랑 같이 걸어가는데 옛날에는 아빠랑 같이 나란히 걷기가 됐는데 이제는 아빠가 걷는 것도 힘들어하시고 숨차시고 해서 중간중간에 계속 의자에 앉아서 쉬는데 아빠가 웃으면서 미안해 이 말하는데 그거 듣고 울컥해서 아빠앞에서는 못울고 집에 와서 아무도 없을 때 엄청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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