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사는 30대초반남자입니다.
저는 자랑은아니지만 금수저는아니지만 은수저보단조금낳은형편의부모님이계십니다.
목좋은곳에 커피숍하나운영중이구요 제명의로 아파트하나잇구요 외제차1대잇습니다. 물론다부모님이해주셧지만요..
자랑은아닙니다ㅜㅜ
고민은 나이가들수록 주변친구들이 시기질투라해야되나
저만만나면 너는부모님잘만나서 너는집안이좋으니 너는아무걱정없지 너는우리마음을아냐
이런식으로 사람피곤하게합니다.
웃고넘기고싶어도 솔직히 틀린말은아닙니다
근데 갈수록저에대한 나쁜말 등 이간질 시기질투
등등 너무심해지네요 그래서 어렷을땐친햇지만지금은별로만나고싶지도않네요ㅜㅜ
근데친구들이 이친구들뿐이라서요 인간관계는잃기싫고
어찌해야될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