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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의 선택 : 취업 vs 국비교육

히힣 |2020.12.27 18:17
조회 473 |추천 0
((간략한 서술을 위해 음슴체로 작성합니다.))
2021 34세되는 자매어뭉 = 경단녀
올해 취업했다가 3개월 다니고 때려침.퇴사사유? 다음과같음1. 같은부서 인력충원 안됨 = 들어오는족족 몇일일하다 나감 = 잠깐있던 사람들이 사고치고 나간거 혼자서 울며 겨자먹기로 혼자 다 수습함2. 매일 오후 9시전후 퇴근 = 남들 6시 땡하면 퇴근했는데 혼자 3시간을 더근무함 = 하루두끼먹고 야근만하니 몸이 못버팀 = 쓰러서 응급다녀오고, 주말은 병원에서 링거맞음.3. 세전 200, 추간야근수당없음, 석식제공없음, 자가용없음 = 개고생한만큼 열씸히 일한다고 고생많다 응원만 받음. = 잘되면 지탓, 잘못되면 내탓... 그지같은 세상
그와중에 친동생 이상으로 잘챙겨주는 분들덕에 3개월 겨우 버텼는데,퇴사할때 다들 한마디씩 하는게'역시 엄마라는 여자는 강하다. 멋지다 여기서 3개월 버티다니.. 둘이하는일을 혼자서 대단쓰!! 더 좋은데 가서 건승하셈'그런데 이회사에서 다시 연락옴 = 다시다녀달라고-_ -++하하하카하카하킿;
점점 커가는 우리아이들을 위해 난 다시 사회에 발을 딛으려함.2021년 잘될꺼라고, 혼자 큰 기대를 걸고..
사회에 어떻게 발을 딛여야할지 고민..1. 다시 회사(사무분야)에 들어가야할지..(구직)2. 아니면 직업훈련(국비/간호)을 받고 내후년에 취업을 해야할지..
어떤게 낫은지..어떤 선택이 나에게 더 현명한 선택인지 지혜를 주실분,조언을 해주실분을 모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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