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쯤 핸드폰 구입을 했어요
공짜폰이라고 해서 구입했거든요 2년 약정에 4만원 이상 쓰라고 하는거에요 알았다고 했죠..
근데 핸드폰을 잃어 버렸어요..
공기계를 다시 살라면 현금이 너무 비;싼거에요 중고를 살라고 해도 불경기인지 잘 나오지도 않고..
해지 할라고 하니까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겁니다.. 무려 18만원.. 거기다 . 단말기 대금도 물어야 합니다.. 이것은 17만원 그래서 합이 35만원 내야 ......해지가 가능하답니다.
전 ㅓ좀 어이가 없었어요 핸드폰 단말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위약금이 18만원이라니...
8개월동안 할인해준거 하며 다 뱉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어떻게 위약금이 18만원씩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핸드폰도 좋은폰 쓴것도 아닌데..
그럼 진작에 공짜폰이 아니였네?.
왠지 낼라그런 돈이 너무 아깝고. .............왠지 상술에 사기당한거 같아서..
저 말고 이런분들 많으시겠죠?....아 우리 나라 통신사들...독점하고 있따고 너무 횡포가 심한거 같습니다. .공짜폰이라고 너무들 좋아하지 마십시오 약정이 걸려있다면..공짜가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