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 30일. 올 해가 어떻게 다 가버린건지...
저는 호빵이랑 열심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했답니다.
그리고 통실통실한 바디를 얻었답니다. 슬프군요.
호빵이는 이제 꽉 찬 29개월.
저는 호빵이가 있어서 너무 행복한데.
호빵이도 저처럼 행복하길...
이 곳에 오신 모두 분들 건강하시고. 내년에 봬요~~~
1년치 털 모아 공 하나 만들어 줬습니다.
얼굴 찍기 힘드네요. 고개를 싹 돌립니다.
간만에 냥이타워에서
일광욕하며 쿨쿨
이불 동굴 좋아 좋아
반건조 호빵. 목욕보다 말리는게 더 힘드네요.
좋아하는 해피트리 위에서. 해피트리는 이제 줄기만 남음.
시그니처 자세. 다리 하나는 꼭 들어주는게 포인트
풍성한 뒷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