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들어 첫인사 드려요.
호빵이 왔습니다.
호빵이는 여전히 집안 이곳저곳을 뒹굴거리며 잘 지냅니다.
이제 호빵이는 30개월을 돌파. 진짜 시간이 빠름을 느낍니다. 항상 호빵이의 건강을 바라며~~
여긴 오신 모든 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쇠시길~~~
설맞이 목욕
말리던 중. 탈출
말린 후 뽀송뽀송. 어찌나 보들보들 하신지
호빵 타워 중축
다소곳하게 내민 두 손 혹은 발
이불 속에서 얼굴 만
어느새 옷 장 안으로
호빵이 이모님이 그려준 자화상
식빵도 잘 굽지요
앞에 앉아 쳐다보기
아깽이 시절. 어느새 제 옆에는 덩치만 큰 아기냥이...
듬직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