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아침에일어나서 당근거래를하러간다고했는데요
해지해야하는 케이블티기가있어서 저는그걸 상담받으로가야하는상황이었죠
그래서 저희부부는 다각자나갈준비를했고
아내는옆동 아파트에가서 당근거래를하러갈때 아기 힙시트를하고갔습니다
저는 케이블티비해지상담번호를찾아서 집에서통화해도되는상황이되었거요
그러던와중
아내는 당근거래를하러갔고
저는집에서 해지상담을받았습니다
아내가당근거래로 만난 옆동 아줌마랑같이 물건을갖고오신뒤
지옥이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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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많이울었다고합니다
그래서
1.내가 아기랑같이집에있었으면
2.내가 같이갔으면
그집에가서아내가
남편없는사람처럼다닐?것처럼보이지도않았다고합니다
그리고 그집에서아기가하두울어서 양말을빌려준ㅂ모양인데
그것도제탓을합니다ㅡ자
무엇무엇 하였으면 좋았다라는 어법으로
제탓 또 제잘못이라고합니다......
무슨 스트레스있는상황
조금 아쉽고 답답한상황이오면 맹비난을일삼는데
저는 진짜억울하고힘이들어서
밥상에 맨붕으로 엎드려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또폭풍잔소리와분노표출
그래서참다참다 소리지르고 아기 의자도발로차고나왔네요 아기는꺼이꺼이울고집이개판되었어요
후회도되지만같은스트레스상황에서 저는 도무지참을 자신이없네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아기가 울거나힘든일이생기면
저에게분을내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지금계속전화오는데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