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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아프다

ㅇㅇ |2021.01.01 01:33
조회 416 |추천 0
남들에게 다 하는 그 흔한 새해 인사도 하지 못하는 사이라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정도 다 떨어졌다는 말에 더 잡지도 못했는데 미련이 남는다..분명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아껴줘서 후회 없을 줄 알았는데 더 잘해주지 못한 것 같아 생각이 난다. 마음정리 다 끝났다는 너는 내 생각 안하겠지만 내 사랑은 아직 끝나지 않아서 내 마음 다할 때까지만 조금만 더 사랑해봐야겠다. 4년 반 동안 너도 나도 고생 많았다. 고마웠다 그동안 사랑해줘서. 남겨진 내가 너무 힘들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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