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 대통령, 마지막 비서실장에 유영민 임명...'3기 청와대 출범'

바다새 |2021.01.01 13:52
조회 85 |추천 0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05년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으며,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난폭/위협운전, 얌체운전자는 더는 안된다
작성 : 최대우 (2020. 12. 23)

저는 30년 동안 취미생활로 자가용을 즐겨 운전해온 베테랑(veteran) 운전자입니다. 또한, 교통부장관이 발급하는 커다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교통안전에도 매우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자동차 운전중에는 택시만 보면 왠지 불편합니다.

'끼어들기'라는 이름으로 매도되고 손가락질을 받고있는 것은 다름아닌 '차선변경'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차선변경을 끼어들기 한다고 매도하면서 차선변경하는 사람을 중상모략해왔지요. 그러나 교통사고를 줄이려면 흰색 점선차선에서는 언제든지 차선변경이 가능하도록 방어운전을 겸해서 양보운전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방어운전과 양보운전은 안전운전의 필수 요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왜 흰색 점선차선에서 차선변경하는 사람을 끼어들기한다고 매도하시나요? 끼어들기한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이 바로 난폭운전자이며 얌체운전자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차선변경하면 안되는 지점은 엄면히 흰색 실선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그런 흰색실선에서는 차선변경을 하면 안되지요. 그러나 흰색점선에서는 차선변경을 방해하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요즈음 세상은 인권보호(人權保護)에 너무 중독(中毒)되다 보니 선량한 시민의 인권은 무시되고 오히려 범죄자들의 인권은 집중해서 보호되는 갈때까지 간 그런 세상을 우리는 살고있는 것이 아닌지를 되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몸에 좋은 보약도 과다복용하면 독약이 되어 오히려 생명을 위협할 수 있듯이 모든 일에는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독(毒)이 된다는 이치를 잊으시면 안됩니다.(과유불급, 過猶不及)

저는 취미가 자동차운전이라 할 정도로 자동차 운전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동차운전은 다른사람보다 매우 잘하며, 30년 전에는 자동차정비 자격증과 교통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30년 전에 취득한 자격증이지만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은 국내에 몇 안되는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자격증이었는데 그 자격증을 취득했기 때문에 저는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 왔습니다.

제가 자동차 운전 중에 방향지시등을 켠 후 차선변경을 하려고 하면 난폭하게 급가속해서 차선변경을 위협하는 택시운전자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옛 속담에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고 했듯이 커다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가진 저의 눈에는 습관적으로 난폭운전을 일삼는 택시운전자만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운전을 하면서 가만히 지켜보니 택시운전자의 90%가 난폭운전을 습관처럼 즐기더군요. 그런 난폭운전을 하는 택시운전자들이 어떻게 법의 보호를 요청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자동차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하지않고 넋빠진 사람처럼 도로를 주행하다가 차선변경하는 사람한테 오히려 빵빵거리면서 위협운전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운전대만 잡으면 무법자가되어 선량한 국민 중에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사람은 차에 치어 죽여도 된다는 듯이 그렇게 행동하면 안됩니다. 운전할 때는 정신줄 놓지 말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보운전과 방어운전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학의 맹점(盲點)을 경제논리로는 극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목 : 자중지란, 고육지책 그리고 마이동풍
작성 : 최대우 (2020. 11. 26)

자중지란(自中之亂) 과 고육지책(苦肉之策)은 붙어 다닙니다. 요녀석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늘 붙어 다녀서 마이동풍(馬耳東風)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에서 보면 검찰총장은 앓턴 이를 빼내는 격이니까 당연히 고육지책의 희생양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누군가요?

설마 대 . . . . . .?
더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자중지란 -> 마이동풍 -> 고육지책으로 이어진 전형적(典型的)인 악(惡)의 축(築) 상황에서 고육지책으로 그당시 현직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의 희생양으로 내어준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고육지책으로 현직 대통령을 탄핵으로 내어준 것은 그 한번으로도 차고 넘쳐서 더 이상의 대통령 탄핵은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참고) 악(惡)의 축(築) 3총사 : 자중지란(自中之亂), 마이동풍(馬耳東風), 고육지책(苦肉之策).


제목 : 좋은 습관 들이기
작성 : 최대우 (2020. 10. 10)

평소에 자기자신은 '절약하는 것' 과 '돈버는 것' 중 어느쪽에 더 관심이 많은가요?

'어떻게하면 돈을 많이 벌을까'에 집중하다보면 돈을 많이 벌 수 있게되고 돈을 벌다보면 돈버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게되므로 돈쓰는 것이 아까워서 절약하는 좋은 습관이 생기지요. 그러나 그것과는 반대로 돈버는 것보다는 절약하는 것에만 온 신경을 기울이다보면 절약하는 좋은 습관은 당연히 몸에 배게되지만 돈 벌 수 있는 많은 기화들은 놓지게 되므로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약하는 것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돈버는 쪽에 신경을 쓰면 돈도 많이 모을 수 있게되고 절약하는 좋은 습관도 자연스럽게 생기게되므로 일석이조(一石二鳥,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펀글] 문 대통령, 마지막 비서실장에 유영민 임명...'3기 청와대 출범' - TBS 강세영 기자 (2020. 12. 31)

문재인 대통령이 노영민 비서실장 후임에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임명했습니다.

김종호 민정수석 후임에는 신현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을 기용했습니다.

(중략)

강세영 기자 ksyung@seoul.go.kr


(사진 설명) 문재인 대통령(우),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좌) <사진=연합뉴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