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어제 그냥 속상한 마음에
몇몇분에게 위로 좀 받으려 올린 글이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실줄이야...
남편에게는 뭣도모르면 닥치라고 ㅎㅏ긴 했었어요
ㅎㅎㅎㅎㅎ왜 아무말도 못했냐는 분들이 계시길래..
우리 여자들 엄마들~모두모두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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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지 두달 됐어요
우연히 팔 들고있다가 남편이
겨드랑이 뭘로 색칠했어??
라고 했는데 왜이렇게 서러울까요
임신했을때 멜라닌색소ㄸㅐ문에 색이 변한간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