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초무침, 무스비, 두부구이, 김치예요
처음 무스비 도전 했는데 욕심이 과해서 옆구리가
터지는 대참사가... ㅠㅠ
두조각 살렸어요
잡채, 세발나물무침, 곤약버섯조림, 김치예요
겨울이라 야채들이 다양하지 않아서 그런지 중복 메뉴가 많네요
어묵탕 먹을때 곤약이 뭐냐 묻기에 조림으로 해봤어요
돼지갈비구이, 호박전, 팽이버섯전, 무우나물, 멸치볶음,
무우짠지예요...
냉장고 털기 하다가 반찬 많아진날...
일년전 무우랑 연근이랑 장아찌 해둔것 발견!
장아찌는 썰어서 살짝 헹궈 들기름에 볶으면 더 오래 보관 가능하고 짜지않고 맛있어요
하는김에 비엔나 소시지 조려서 데코 해봤어요
군만두, 하트맛살전, 무스비, 무우나물, 세발나물, 김치예요
무스비로 싸줄껄 그랬나봐요
맨밥이 허전해서 히트 두개~
동료들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감자야채 샐러드 추가 해서 따로 싸줬는데
맛있었다고 장문의 카톡을... ㅎㅎ
저희는 이렇게 출근전에 한끼로 했어요
몸살기운으로 이틀 싸주지 못했는데 내일부터는 새로운 메뉴로 구성 해보려구요
날씨가 너무 많이 추워졌어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맛밥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