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인터넷으로 진정서 썼습니다.
우체국 내용증명으로 보내면 되네요.
5천원정도가 들었고 이것저것 설치 작성 등등
한시간정도가 소요되네요. 사인과 민증첨부까지 했구요.
정인이 양부모가 장례비용으로 다이소액자비용
3천원을 썼다지요..
정인이는 운이 좋지 않았을 뿐
우리의 모든 아기들도 이런 아동 대상 범죄자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동보호 시스템이 제대로 기능하고
범죄자에게 합당한 처벌이 내려지도록
국민이 감시하고 행동했으면 합니다.
저도 이번 작은 일을 시작으로 좀 더 도움이 될만한
일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
그알보고 너무 화가 나는데
뭔가 행동하고 싶은데
진정서 보내면 도움이 될까요
충분한 처벌을 꼭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아이가 그렇게 된게
어른으로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구요
심지어 그냥 잊고 넘어가버리는건
더 심각한 일 같고 말이죠
뭔가 하고 싶은데
진정서를 보내라는 얘기가 있는데
지금도 도움이 되는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