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진짜로 너무 심각해서 올립니다.
ㅇㅇ
|2021.01.04 20:44
조회 59 |추천 1
저는 언니랑 동생이 있어요. 저희 아버지는 돈을 많이 버시는 것도 아니고 딱 적당하게 버시는데 저희 언니가 철이 안 들어서,,, 진짜 일주일에 거의 20만원을 써요,, 한달이면 80입니다,,,,,아빠가 일주일에 10만원을 원래 용돈으로 줬어요( 원래 5만원정동 였는데 언니가 다른 친구들은 더 받는데 왜 나는 이정도 밖에 못 받냐라고 난리쳐서 10만원으로 늘려졌어요)그래서 10만원 받고 엄마한테 계속 난리쳐가지고 돈 더 들고 가고 해서 엄청 들고 간단말이죠,,근데 그걸 다 어디다가 쓰냐면 뭐 사회에 좋은데 쓰는것도 아니라 배달 음식 먹는데 써요,,막 자기는 배달음식 안 먹으면 안된다.. 다음날에 계속 생각난다 등등 이러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계속 돈을 써요. 근데 저희 엄마는 더 이상한게 지금 아빠랑 얘기하고 있는데 아빠가 이러다가 빚지게 된다고 했는데도 막 줘야된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막 아빠가 말하는거 들은체도 안해요진짜 이건 뭐라해야되지 어떻게 바로잡아야되나요,,? 저희 이제 언니는 대학교가면 대학등록비도 내야되고 기숙사비도 내야되고 생활비는 더 달라고 할거고,, 그럼 진짜 어쩌죠ㅡ,,,ㅠㅠㅠㅠㅠ아빠 말도 안들어 엄마 말도 안들어,, 그렇다고 철이 들 것 같지는 않아,, 그리고 맨날 집안에서 담배피는데 하지말라고 계속 말하는데 그것도 말로 안통해요그리고 맨날 돈돈돈!! 막 자기는 먹을복이 없다 ,, 이런식으로 말하고 아빠한테는 맨날 니가 해준게 뭐 있냐 이렇게 소리지르고 진짜 어떻게 해야될까요?? 진짜 부끄러움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