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4년차 부부입니다.
오늘은 맛있는 밥 해주는 우리 신랑 자랑 좀 해보려고요 ㅎㅎ
남편은 뭐든 다 맛있게 하는 금 손인데 사진 찍는 나는 똥 손..
그리고 요즘에는 음식 먹느라 음식 사진 찍은지도 오래에요.
우리 남편이 제일 잘 하는 음식을 꼽아 보자면
감자탕, 매운 족발, 설렁탕, 닭곰탕, 앨리스 스프링스 치킨, 삼겹살 파스타, 새우 크림 파스타, 등등이 있는데
본인이 개발한 이름 없는 음식도 많아요 ㅎㅎ
근데 사진 찍어둔 게 많이 없네요 ㅠㅠ
앞으로 좀 더 이쁜 사진 많이 남겨서 여기에 올려도 될까요?ㅎㅎ
오늘은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역시 슬픈 사슴보다는 행복한 돼지죠!!
모두 맛있는 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