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5세.163cm.67키로
남자 33세.177cn.63키로
있어서는 안돼는 일을 당했어.
사진도 찍혔고.
난 이일로 이사도하고 이름까지 바꿨어.
병원기록, 상담기록 다 있고, 불면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약을 쏟아부으면서 살다가 남자를 고소했어.
남자는 당연히 거짓말탐지기에 불통되었지.
근데 검사가...피해진술조사 나오라해서 나갔거든.
내가 뚱뚱해서 강간성립이 안된다며 남자한테
무혐의를 내렸어.진짜냐구?? 개명까지 한 내가 이걸 거짓말하겠어?백퍼 진짜야. 내가 너무 억울하고 분노해서 즉시
항고했거든. 항고 받아들여지는게 쉽지는않지.변호사
3명한테 거절당했거든. 절대!!절대!!!대한민국이 뒤집어져도
검찰은 인정하지않는다대
지네 식구인데...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고등검찰에서도 기각됐어.
근데 더 황당한건 국가인권위에서도 인권침해가 없다고
나왔어.
당시 검사가 나 공황장애 약도 못먹게하고,
날인하고 나가서 먹으라해서 내가 진짜 살려고 날인했거든.
그 날인을 했기에 내가 조서에 동의한거래.
이걸 검찰은 받아들이고
이걸 국가인권위는 인권침해 아니라더라.
내가 너무 억울해서 검찰청앞마당에서 음독까지 했어.
아니 그새끼는 나보다 12살이나 어리고,
군 신병교육대에서 6백명중 3등 했대.
근데 40대중반인 내가...12살미만인 남자의 힘을
이긴다구??4키로 더 쪄서??
근데 웃긴건...진짜 체격차이 때문이면 남자가
얼만한지 불러서 봐야하자너.
남자는 부르지도, 심지어 전화해서 몇키로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무혐의를 내린거야.
이상하지..
더 웃긴건 그 검찰청에서 전화가 와서는 자체적으로
인권감독관실이 생겼대. 국가인권위에서 연락이 와서
알게되었대. 자기네도 자체적으로 조사를 할테니
그...녹취파일과 자료들 좀 보내달래.
내가 직접 나가서 영상녹화실에서 또 진술했거든.
(국가인권위 결과보고 자기네도 결론을 내리겠다고 하대.
내가 니네는 판단능력 없냐고 물었거든. 곧 죽어도
인권위 판단보고 결론 짓겠다더니...둘이 짯나봐.
인권위는 12월30 날, 검찰 인권감독실은12월31일날.
하루차이를 두고 인권침해 해당없다고 결론 내리더라.)
뚱뚱해서 강간이 힘들다는 이유 자체가 인권침해 아니야?
3개월 이상 전문가의 치료가 필요한 심한 공황장애라는
의사 진단서를 보면서도 실실 웃으며
약 못먹게하고 날인케 한 거..
이거 인권침해 아니라구??
내가 살인자야?살인자여도 약은 먹게 해줬어야지.
아침 열시부터 6시까지...
후...
어차피 난 무고를 준비해야해.
구속될수도 있다대.
후...진짜....
개명도 했고..이사도 했고....
너무 억울해서 검찰청 앞마당에서 약도 먹었었고..
병원 실려가 이틀만에 깨어났고...
이제 기대안함.
검사가 왜 그렇게까지 남자쪽 무혐의에 집착했는지
모르겠지만
난 이제 무고대비를 해야해.
황당하지....
이걸 도와주는곳이 아무곳도 없더라.
여가부에 전화했더니 뭔 산하기관들이랑 통화하라고
냅다 끊기 바쁘더라.
그래서 이런일도 있다고 알리기나 할라구.
게녀들아 새해 복 왕창 아주아주 듬뿍받고
이 글 좀 널리널리 알려줘.
그래야 조금이라도 덜 억울할것같아.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