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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치지 않아도 떼쓰면 공무원이 되는 세상

ㅇㅇ |2021.01.06 09:19
조회 30,548 |추천 318
지난번 베스트 톡에도 올라왔던 내용입니다학교 조리사 아주머니들, 프린트해주는 사람 등도 다 공무원 시켜주는 법안이 발의되었다고 합니다이들은 공무원이 아님에도 공무원과 같이 공무원 복지포인트, 자녀 학비 보조 등을 받고 있으며공무원은 해당되지 않는 연가보상비, 교통비, 위험수당 등도 다 받고 있습니다물론 교육공무직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그럼에도 항상 공무원과 자신들을 비교하며 다름에 대해 차별이라고 하네요다른 노력, 다른 자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차이를 두는 것이 차별인가요?‘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대우해주는 것이 공정이고 정의 아닌가요?교육공무직은 2015년 이후 무기계약직이 되었지만 여전히 자신들을 비정규직이라 부릅니다그렇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야 파업할 때 편하거든요 ㅎㅎ매년 아이들을 볼모로 파업을 해대고 자신들 일 마저도 못하겠다고 하는데결국 이렇게 떼쓰니 시험 치지 않아도, 노력하지 않아도 공무원 시켜주네요이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지금도 1평짜리 노량진 고시원에서 노력을 하는 청춘들에 대한 역차별이자정당하게 시간과 돈, 노력을 들여 국가고시를 통과한 교사와 교행직 사람들에 대한 기만입니다청원글 읽고 동의 부탁드립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uBrZ0
추천수318
반대수17
베플공무직은|2021.01.06 22:17
진짜 너무 꿀직장이라 본인들도 꽁꽁 숨김..그리고 외부에다가는 공무원이라고 말하거나 선생님이라고 말하고 다님..하는 거 보면 업무도 거의 없고 책임질 일도 없고 평가도 안받아..민주노총이 뒤에 있어 교장도 안무서워하고..학교 이동도 안해도 돼서 학교에서 터줏대감..신규교사나 전입교사 무안주는 일 많고 2019년에는 기본급만 3번 인상됐고 작년 코로나로 힘들었는데 수시로 파업해서 명절 수당 올려받고 올해 기본급도 공무원 교사보다 더 많이 인상됐어요 공무원은 인상률0.9퍼센트라 세금 떼는 거 생각하면 오히려 월급이 깎였는데 이들은 더 올라가고 수당도 올려받고 명절보너스도 더 많아짐. 들어온 과정이 다른데 결과는 오히려 공무원 교사보다 더 좋음 이러니 역차별일수밖에
베플ㅇㅇ|2021.01.06 09:25
이렇게 떼쓰면 그냥 공무원 시켜준다고? 오늘도 내 동생은 임용고시 준비한다고 아침 8시부터 도서관 가는 그 뒷모습이 어찌나 무거워 보이는지,, 올해 40:1 경쟁률에서 밀리고 온 가족이 함께 울었는데 제가 다 눈물이 나고 분통합니다
베플남자ㅇㅇ|2021.01.06 09:34
문재앙 뽑은 니들 손모가지를 탓하세요 이미 소주성에 52시간 최저임금 개념없는 상승 등 ㅈ개념 정책으로 말아드신 뒤 공산화 착착 진행하고 표팔이 하려고 비정규직 데모꾼들 대접해주는거지 청원게시판 조차 문재앙 쩝쩝거릴 가십거리 만드는 용도인데 청원을 왜하지?ㅋㅋ 아직 머가리가 덜깨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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