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그랬는데 최근 뭐 이상한 웹툰? 소설? 같은거 보고 이럼
난 귀 어렸을때 뚫어서 귓볼피어싱이 있는데 막 그거보고 나는 너무 무서워ㅠㅠ 엄청 아플 거 같아ㅠ이러면서 맨날 나 꼽줌; 꼽줄것도 아닌데 약간 꼽주는식으로 말함..
힘약한척 오지게 함..
내숭없을때는 20키로짜리 쌀가마니도 자기가 들고다닌다고 자랑하고 나한테 팔씨름도이겼었눈데
갑자기 나 못이기는척함
손에서 힘살짝빼고 조절하는게 느껴지는데 나한테 지는건 그래도 양심에찔렸는지 지지는 않고 못넘기는척하더라;
엘리베이터 무서운척도ㅠ오지게 함
나는 막 조금만 흔들려도 엄청 무섭고 그래ㅠㅠ이러먄서 내숭을조카떠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 환장하겠어짐짜
원래 털털하고 전혀 안그랬던앤데 이러니까 내가 화병날거같아서 손정하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