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너무 바빴던 남자인데 저랑 자주 싸우는게 힘들다고 떠났어요 헤어지자고 하기 20분 전까지 저랑 데이트 약속을 잡다가 갑자기요
생각해보니까 사랑이 식은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준거 다 버리고 후회해도 연락안한다고 책임진다고 하네요 그런데 자기 일 끝나면 만나서 술이라도 한번 먹자고 하더라고요 만난기간도 좀 되고 그사람한테 제가 첫번째 연애입니다 자주 붙어있기도 했고요
지금은 일때문에 바쁘고 당장 해방감 들어서 편하겠죠..?
제 생각은 나지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