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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광고 런닝머신(나잇단) 절대 사지마세요

유명 연예인을 내세워 광고를 하던데,,참  홈쇼핑에도 엄청 하더라고요

저도 그거 속아서 구입햇는데,,매트를 밑에 2개 깔아도 소음이 장난이 아닙니다.밑에 집에서 몇번을 올라오고,,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그렇게 광고를 했는지,,

14 이내에 반품의뢰를하니,,고객 단순변심이라고,,계약서 안읽어봣냐고 되려 큰소리입니다

왕복 택배비 30만원 내야된다고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이게 단순변심인가요? 소음 없다고 광고해놓고,, 이제와서,,아파트의 연수나, 건물상태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내참,,  비  라는 연예인도 다시 보게끔 만드는 런닝머신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 알아보니  [단순변심반품]이라는게  법적효과도 없다고합니다.  런닝머신사에서 상품평 올려주면 선물주니까  사람들이  좋은 평만 써 놓은듯 합니다,,속지마세요,,

코로나로 밖에 못나가는 국민을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지,,완전 불매해야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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