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방구석에서... 잠만 눈물 좀 닦고.글을 쓰고 있어. 다른 것 일체 거의 안한다고 봐도 좋아.꽤 되었는데 글을 올릴 때 마다 조회수가 거의 없어.
이번에 그래서 아예 장르를 바꾸어서 공포 장르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역시 아무도 안보고 인기도 없어.속이 너무 상해서 잠도 못 잤어. ㅡㅡ;;
내가 보기엔 다른 글들은 재미도 없는데... ㅋㅋ ㅠㅠ 솔찍히 그래그런 글들은 또 인기가 많은 게 있어. 이건 정말 이해가 안가.물론 아주 유명한 거 말고, 중간 조회되는 것들 말이야.
내가 너무 취향이 이상한 걸까?
이젠 거의 접어야 하는지 고민되는 수준이라...인기 글 같은건 꿈도 안꾸는데피드백이라도 받았으면 좋겠어.
솔찍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