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가 웃는걸 다시보고싶지만
그 애때문에 사귀는 동안 너무 힘들었고
다시는 그렇게 힘들고싶지않아
그 애가 몇번 잡았지만 나는 지칠대로 지쳐있는 상황이어서
그냥 헤어지자고했고 같이 노력해보자고 했지만
나는 그럴용기도 안났어
정말정말 보고싶은데 다시 시작할 용기도 안나고
다시 돌아가고싶지않았어
삼년만났는데........
자기계발열심히 하고 내 일 열심히 하기로했어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지모르겠지만..
사실 지금도 믿기지않아
괜찮다가 울다가 반복이다 진짜.........
힘들어도 그때가 더 힘들어서 그래도 그나마 참을수있을꺼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