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세 여자입니다
20대 초반에 왼쪽어깨부위에 엄청난(??) 물집이 생겨 피부과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대상포진"이라고 하셨습니다..그때 약물치료 해서 완치가 된줄 알았는데....
1년에 한두번씩 다시 재발하고 합니다
그때마다 병원을 찾게 되면 다들 '단순포진"이라고 하더군요
제 증상은
수포는 항상 왼쪽 어깨 부위에만 생기구요..같은 부위에만 생기는게 아니고..어깨 주변으로 옮겨다니면서 생깁니다..수포가 생기기전 왼쪽부위의 피부인지 근육인지 너무 따끔거리고 아픕니다..개미가 기어가는거 같기도 하구요..바늘로 콕콕 찌르는거 같기도 하구요..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잘때가 있습니다....지금도 왼쪽어깨부터 왼쪽 팔까지 너무 아프고 쥐가 난것처럼 저립니다.. 아직 수포는 생기지 않았구요 ~
제 증상이 단순포진이 맞나요?? 아 그리고...단순포진이든 대상포진이든 완치는 안되나요??
자꾸 재발하니까 ..짜증나기도 하고..자꾸 통증부위가 넓어지는거 같아 무섭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