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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쓸쓸하고외롭게 세상을 떠난친구

친구 |2021.01.11 00:49
조회 954 |추천 3
꽃다운 나이에 너무나도 예쁘고 마음 여렸던....
어쩔수없이 스스로 생을 끊은 불쌍한 제 친구
죽어서도 힘들지 않게 도와주세요 여러분들....

어릴적 부모 이혼후 아버지와 새엄마(신용불량)와 살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새엄마와 지낸친구입니다
친구는 계모에게서 20살에 벗어나 독립을 햇지만
그래도 가족이라고 연락은 하며 지냇는데 계모가
친구 명의를 막 갓다써서 친구는 빚이 산더미처럼 불어
안그래도 힘든 코로나 시기에 악착같이 버티다 따뜻해야할.
크리스마스에 홀로 춥고 외로이
스스로 세상을 떠낫습니다..
친구는 세상이 너무 외로워 생전에 친엄마를 찾아갓엇는데 모르쇠했다고해요..(주변지인들 정보 모으고 모아서 정리한거에요)

문제는 새 엄마가 죽은 친구명의로 개통한 폰이랑 통장을
계속 쓰고 있는것같아서 사망신고를 해야하는데
호적상 엄마(7살 아버지와 이혼후 24년동안 남남)가
왜인지모르겠는데(죽은친구는재산도없음)
친권을 포기 하지 않고 (현재까지 호적상 둘이 있음)
친구 사망신고를 해야하는데 장례식에 오지도않고
연락도 안되는상태에요(사망 사실은 친엄마에게 연락으로 알림)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힘들어서 죽은 제친구 죽어서도 자기가 원하지 않던
빚 때문에 힘들지않게 제가 마지막은 친구를 위해
뭐라도 할 수 있게 조언좀 도와주세요 여러분

(제친구는 유서에 자기죽었으니 집 보증금에서
친구에게 빌린 돈을 빼서 갚아달라고 적어놓을 정도로
빚지는걸 싫어했어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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