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장준환 감독 딸이
영화 <1987>에 단역으로 잠깐 나왔었음ㅋㅋㅋㅋ
김태리네 슈퍼에 물건 사러 왔는데
돈 적게 들고 와서
김태리가 물건값 덜 받고 사탕까지 덤으로 준 그 애들 ㅇㅇ
그 날 촬영 당시 강동원이랑 김태리가 있었다고 함
문소리 : 오빠~ 안녕하세요~ 인사하지 그랬어~~
딸 연두 : 오빠 아니야! 삼촌이야!!
문소리 : (김)태리는 언니라며?
연두 : 그 언니는 언니지!!
문소리 : (어리둥절) 왜?
연두 : 그 언니는 열 두살 이니까~!
알고 보니 김태리가 열두 살인데,
키가 좀 빨리 컸다고 연두한테 장난침ㅋㅋㅋㅋㅋㅋㅋ
김태리랑 강동원도 9살이나 차이나긴한데
어차피 연두한테는 삼촌, 이모뻘인 나이임ㅋㅋㅋㅋㅋ
근데 김태리를 12살 언니로 믿은 연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장난치는거 보니까
김태리 진짜 내성적인 성격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