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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딸이 강동원에겐 삼촌, 김태리에겐 언니라고 한 이유

ㅇㅇ |2021.01.11 11:52
조회 11,143 |추천 51


문소리-장준환 감독 딸이 

영화 <1987>에 단역으로 잠깐 나왔었음ㅋㅋㅋㅋ 


 


김태리네 슈퍼에 물건 사러 왔는데

돈 적게 들고 와서 

김태리가 물건값 덜 받고 사탕까지 덤으로 준 그 애들 ㅇㅇ




 


그 날 촬영 당시 강동원이랑 김태리가 있었다고 함




 

문소리 : 오빠~ 안녕하세요~ 인사하지 그랬어~~



 

딸 연두 : 오빠 아니야! 삼촌이야!!



 

문소리 : (김)태리는 언니라며? 



 

연두 : 그 언니는 언니지!!

문소리 : (어리둥절) 왜?



 

연두 : 그 언니는 열 두살 이니까~!



 

알고 보니 김태리가 열두 살인데, 

키가 좀 빨리 컸다고 연두한테 장난침ㅋㅋㅋㅋㅋㅋㅋ



 

 

김태리랑 강동원도 9살이나 차이나긴한데

어차피 연두한테는 삼촌, 이모뻘인 나이임ㅋㅋㅋㅋㅋ 


근데 김태리를 12살 언니로 믿은 연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장난치는거 보니까 

김태리 진짜 내성적인 성격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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