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편하게ㅡ할게
나 어린나이에 뭐 그렇다고 많이 어리진 않지만 애낳음
시집살이함 시누이 한명 시누이 딸 어머님 아버님 나 남편 내새끼 이렇게 대가족이삼
시월드? 당연히 겪고잇지 근데 진짜 미치겠음
나 임신했을때부터 이집에서 삼
그때 시누이 애낳은지 5개월 ,
나 남편이랑 놀러갈때마다 따라옴
지 남편 바빠서 집에 잘 안옴
항상 내남편한테 빌붙음
만삭때까지 지 새끼 80% 내가봄
어머니?
임신했을때 폰 왜 많이 보냐고 뭐라함
먹고싶은거 있냐 해놓고 드시고 싶은거 삼
이 집 들ㅇㅓ오고 적응 안되서 몸살났을때
샤워 오래 해서 그렇다함 ㅎ
뭐 그래 내 임신했을때 참았음 이거보다 더한일 많지만
참고 지내 왔음
궁금한게 있어서 이글을 써봄
만약 , 내새끼가 시누이 애 한태 맞앗다
그것도 한두번 아니고 상처까지 남 연년생임
시누이 절대 뭐라 안함 .
내 남편한테 지 남편 노릇하기 바람(이번에 남편이랑 이혼)
어머니
내가 남편이랑 연락하는거 몰래 폰보고있다가 걸림
남편보고 항상 조카애게 니가 아빠라 생각하라함
항상 누나가 안쓰러워 잘해주라함 ㄱㅓ의 압박수준
이 위에 일들을 참아야 하는가 궁금함
정말 내가예민한건지 너무 궁금하다
쓴말 다 들을 준비 됬으니 댓글들 달아주ㅓ
내가 글을 두서 없이 적은점 미안해
그래도 읽어보고 댓글좀 달아줘 부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