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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대쉬보드 갈라짐현상

준이 |2021.01.12 11:04
조회 2,463 |추천 0

 

 

 

 

 

2018년 3월에 더뉴쏘렌토 차량을 구매한 사람입니다.

 

대쉬보드 갈라짐 현상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보통 대쉬보드에 대쉬보드 커버나 미끄럼 방지 패드, 핸드폰 거치대 등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미끄럼 방지 패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사진 첨부 합니다. 아무문제 없이 사용하다가(1달정도 새차할때마다 닦기 때문에 항상 확인함) 올해 겨울들어서 2020년 12월 21일 새차를 하는 도중에 대쉬보드에 올려놓은 미끄럼 방지 패드를 들춰내니(그 기간이 갑자기 추워질때 였음) 갈라짐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한번 눌러보니 다른 곳에 비해서 눅눅한 촉감이 느껴졌고(첫 확인 시간 오후 12시 32분, 두번째 확인 하였을때는 오후 4시경)갈라짐이 또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시흥 기아 오토큐 직영점에 예약을 해서 찾아가본결과 패드를 올려놓는 행위를 한 소비자의 잘못이라며 무상A/S기간이지만 공임비와 대쉬보드비용 포함 50만원 이상의 비용을 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인조가죽 재질이라며 패드같은걸 올려놓으면 가죽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이었는데,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그런 주의사항도 없었을 뿐더러 4천만원 가량의 차량에 부담이 가는 행위를 하지도 않겠거니와 패드나 커버, 거치대 등 많이 쓰여지는 악세사리 용품인데, 그럼 애초에 주의사항란을 만들어놔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가죽에 해를 입히는 행위를 소비자가 하였기 때문에 무상 수리는 불가능하다는 것인데, 담당 엔지니어분은 친절하였으나 옆 차량 정비하는 엔지니어분이 한번 보더니 이건 고객잘못이니 안된다하고 가버리고 현대모비스 직원분이 보더니 고객잘못이야 하고 가버리고..인천에 살면서 년차까지 사용하면서 갔더니 불친절한 모습과, 사전에 주의사항에 없었단 점등을 고려해서 금액을 차감해주던지 하는 상의도없이 단순히 본사에서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해서 담당엔지니어 분이 미안하다며 드렁크 쇼바 교체만 진행해주고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차량을 구입한지 3년도 안되었고 이차가 잔고장이 많아서(핸들 소음때문에 핸들교체1건, 우측 사이드미러 열고 닫힘이 안되는 현상으로 교체 1건, 트렁크쪽 소음발생하여 부품교체 1건, 뒷자석 햇빗가리개 구겨짐 현상으로 교체2건) 꾸준히 공업사를 다녀야 하는 상황이며 A/S기간이 끝나면 차를 팔아야 하는 생각까지 들고있습니다... 기아자동차 정이 떨어집니다.. 다신 절대 재구매 하지 않을 생각이며..답답해서 판에 글 올려봅니다..사진은 첨부해 두겠습니다. 미끄럼 방지패드는 저 제품이 아니며 저런 재질의 제품이란것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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