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에 지쳤다고 차인지 한달 넘은 여자에요
마침 일자리도 관두고
집에서 종일 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이렇게 운둔생활한지가 한달이네요
나 차단왜풀엇을까
아직도차단안햇을까 하루에 만번도더보고
그사람 프사 혹여나 여자가올라올까봐
무서우면서도 하루종일 셀수없이 병적으로보네요
사람이어찌 이리잠을안잘수가있는지.
삼일에 자는시간이 총 세네시간도안되고
한달반이지난 지금도 밤새울고 방에서 열몇시간을 그사람 사진만보다가 끝나네요
원래 이렇게 이별이아픈가요
헤어질때 후회없이 매달렷는데도.. 이렇게못잊네요
그렇게모질게간사람인데...
그사람 간뒤로 세상에 혼자남겨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