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직업.학벌.등의 반대로 시작했는데
앤어머니가. 선볼여자라며 제 사주를 내밀어봤는데...궁합이 안좋다고..
여러곳에서 결혼시키지 말라고 했다네요
저도 답답한 마음에 점집찾아가보니 제가 본곳은 다 괜찮다고 밀고나가라하고
정말 답답하네요
이넘의 점쟁이들이 내 앞길을 막을줄이야..
어제도 앤이랑 엄마랑 심하게 다툼을 했나봅니다
앤도 슬슬 지쳐가고...
한동안 찾아가서 어머니 맘에 들어 보리라 애도 썼지만..
..
다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 어쩌죠?
님들이라면 어찌하실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