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 월드클래스 감독들에게
먼저 러브콜을 받는 배우 배두나가 출연함
근황에 대해 묻자, 계속 일만하고 영화 찍고 드라마 찍는다는 두나배
개봉한 프랑스 영화 #아이엠히어 이야기를 좀 하다가
얼마 전에 출연한 공유 자기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방송을 봤다는 배두나.
그리고 공유와 함꼐 작품을 찍고 있다고 함
배우분들에게 하는 질문이 있는데 그 작품에 자발적 출연이냐고 물었더니
자발적 출연이라고 답한 두나 배~
그리고 <고요의 바다> 촬영일인데,
사정해서 유퀴즈 나온거라고,..
그리고 유퀴즈를 가장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래
(ㅋㅋㅋㅋ감동한 유늨ㅋㅋㅋㅋ)
공유가 출연했을 때 SNS에 인증한 배두나는,
특별히 잠까지 참으며 본방 사수한거라고 함ㅋㅋㅋㅋ
(배두나는 아침형 인간이래 ㅎㅎ)
두 사람은 서로를 백설기와 흑임자라고 부른다는데,
그렇게 부르게 된 이유는,
촬영할 떄 공유는 약간 어두운 톤의 분장을하고
배두나는 원래대로 촬영을 하는데
어느 날 공유가 모니터링을 하더니
"나는 너무 흑설탕 같고 얘(두나)는 백설탕 같은 거 아니야?"
이렇게 말함
근데 서로 흑설탕, 백설탕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달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ㅋㅋㅋㅋㅋㅋ찐친이닼ㅋㅋㅋㅋ)
주지훈, 김은희 작가도 나온 적이 있다고 하니까
그것도 다 봤다고 함
그러면서 유재석이 셋이 같이 한 킹덤 잼있게 봤다니까,
배두나 : 너무 재밌어, 너무 잘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공유가 배두나 보고 자기애 많은 사람 처음 봤다고 했댘ㅋㅋㅋㅋ
데뷔 영화가 <링>이었대...
거기서 TV에서 나오는 귀신 역할....
헐....그 귀신이 배두나였다니..몰랐으;;;
그리고 자신은 다시 태어나도 배우를 할 것이라는 배두나
촬영장에서 자신이 살아있는 것 같다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