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과 바람폈던 상간녀가 bj데뷔한다고 하네요
상간녀인데도 불구하고
저한테 돈 없었ㅇㅓ서 양육비 거리냐며 제 자식들 데리고 오면
자기가 키워주겠다는 말까지 뱉어가며 당당하게 말했었는데
직업군에 대해서 비하할 생각은 없었지만
탬버린 쳐가며 번 돈으로 돈 있다고 하는거냐며 이야기했더니
나보단 낫다며 떳떳하게 살아서 그모양이 됬냐 했던 그 년..
인스타며 틱톡이며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다 알았으면 좋겠고
낙인처럼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면 좋겠어요
제가 요구하는 양육비를
돈돈돈 거리니 남편이 살기싫었겠다면서 왜 못사는지 알겠다며 농락했었는데
태어난지 두달된 아기 안고 어찌나 비참하던지
그냥 지켜만 보는게 관심끄는게 오히려 제 정신건강에 좋을까요?
세상은 이럴때 불공평한 것 같아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