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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 정인이 양모였던 살인자의 자매로 추정되는 인스타 발견

ㅇㅇ |2021.01.15 00:56
조회 189,632 |추천 861









경상도와 개독의 콜라보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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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람이 싫어서 싫다고 하면 왜 조선족 짱깨니 전라디언 얘기가 나와요? 이러니 사람들이 경상도한테 쌍도 쌍도 하는 겁니다. 본인들이 일베 만들어서 고인 모독하고, 일반인 여자 & 가족들 사진까지 올려가면서 성희롱하고, 성범죄자들 & 범죄자들 바글바글하고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온갖 쓰레기짓이라는 쓰레기짓은 다 하는 곳이 대구를 비롯한 경상도인데요? 남아선호사상 심각하고, 2021년인 현재까지도 남자 여자 밥상 따로 차리고, 그 놈의 아들 낳겠다고 줄줄이 딸만 3명 4명 낳는 미개한 곳이 경상도인데요? 아직까지도 그놈의 대단한 유교문화에 쩔어서 다른 지역에 비해 남존여비 사상 최고치로 심한 곳이 대구 경북지역 포함한 경상도 전체인데요? 최근까지 판에서 포항발 상간녀 상간남 사건도 몇 번이나 있었죠? 그리고 솔직히 경상도에서 남녀차별에 대한 사건사고 많은 건 사실이잖아요? 심지어 고담대구니 뭐니 하면서 제일 문제 많은 곳이 대구잖아요? 대구는 신천지랑 일베만으로도 이미 끝난 거 아닌가요? 일베 본거지가 대구인 거 모르는 사람 있어요? 그런 정신나간 커뮤니티 만들어서 온갖 쓰레기들 다 모아놓은 곳이 일베라 일베충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진 거 아닌가요?

이 글에 정치색은 전혀 없고, 저는 그저 경상도 지역의 문화 자체가 싫고, 평생 서울에서 살면서 대학교때부터 그 지역 사람들이랑 부딪히면서 점점 싫어져서 싫어하는 건데, 무슨 전라도니 짱깨니 갑자기 정치 얘기까지 나오는 게 웃기네요. 싫어할 이유가 있어서 싫어하는 겁니다. 문재인 얼굴만 봐도 기분 나빠져서 티비 채널 돌립니다. 우파 좌파 흑백논리 심한 것들 다 싫고, 문재인 박원순 조국 등등은 민주당이라서 싫은 것보다 경상도 출신이라 더 싫습니다. 전라도 경상도에 아무 연고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전라도를 좋아한다거나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경상도 문화보다는 '그나마' 나은 것 같아서 덜 싫어하는 것 뿐입니다.

이런 말 하면 분명히 일베충들 몰려와서 신안 섬노예 얘기 꺼내겠죠? 할 말이 그것 뿐인가 봐요. 아무리 서울토박이라고 말을 해도, 전라도 출신이 서울로 갔을 거라면서 설라디언 어쩌구 하며 전라도 출신으로 몰아가거나, 굳이 있는 거 없는 거 다 짜내서 욕하는 거라고는 신안 섬노예 뿐 ㅋㅋㅋ 경상도는 대구 신천지에 일베에 남존여비에 남아선호사상에 따른 여아낙태율에 가정폭력에 막장 상간남녀 불륜스토리에 태극기부대에 지긋지긋한 조선시대 유교문화에 여자 몸 갈아서 하는 제사에 아직까지도 여자랑 겸상 안 하는 문제에 욕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ㅋㅋㅋ



역시 추가글 쓰자마자 전라도 출신이 서울 간거다 & 부모가 전라도 사람이라는 댓글이 올라왔네요. 어쩜 그 지역 사람들은 이렇게 예상 그대로의 시나리오 뿐일까요 ㅋㅋㅋ 그러니 이 시대에도 유교문화에 사로잡히고 못 벗어나서 미개하다는 말이나 듣고, 저처럼 젊은 여자들 사이에서 "믿거쌍= 믿고 거르는 쌍도(또는 쌍도남)" 이라는 단어까지 생기죠. 경상도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 유독 어마어마한 막장 시월드 뿐만 아니라, 여자라면 딸이든 며느리든 우습게 보고, 인간취급도 안 하는 게 팩트 아닌가요? 주변 언니들이 경상도 남자랑 결혼해서 시월드로 고생하는 모습을 한 두번 본 게 아닌데 ㅋㅋㅋ 결혼할 거면 쌍도남 거르라는 말이 생긴 것부터가 팩트에 기반한 거고 자업자득인 것 같은데요. 덧붙이자면, 저희 부모님 두 분 다 경기도(서울도 예전에는 경기도였음) 출신이십니다. 제가 전라도 출신 부모 밑에서 자랐을 거라는 망상은 적당히 좀 하세요. 서울 사람중에 경상도 싫어하는 사람 많습니다. 대체 뭘 근거로 경상도 욕하면 죄다 전라도 사람일거라 생각하는 건지? 이렇게 정신승리하는 거 보면 일베가 왜 경상도에서 생겼을지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 특히나 대구 & 경북은 같은 경상도에서도 믿고 거르는 지역이라면서요. 같은 경상도조차 포기한 대구 경북지역..

저한테 조선족 짱깨냐 전라디언이냐고 하시는데, 경상도처럼 미개한 중국도 안 좋아합니다. 경상도 사투리야말로 중국어처럼 듣기 싫고 기차화통을 삶아 먹은 건지.. 멀리서 들으면 중국인이 떠드는 것 같고 진심으로 시끄럽습니다. 외국 생활 오래 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쳐다보면 중국인이거나 경상도 사람들 단체 관광 또는 가족여행 온 경우였습니다. 친구들이 저한테 경상도 사람들에 대해 "저 중국인들 너무 시끄럽다. 중국인들은 목소리가 원래 크다"고 말하는데, 그 인간들이 한국인이라는 말은 차마 부끄러워서 못 했습니다. 전라도 사투리는 그나마 덜 시끄럽기라도 하죠. 연설하거나 웅변대회 나간 게 아닌 이상, 목소리 큰 사람은 그냥 상대하지도 말아야 할, 미개하고 무식한 사람으로 밖에 안 보이고 실제로 그렇게 취급합니다.

정인이 이용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글 절대 아니고, 제가 쓴 글이기에 자연스레 제 가치관이 드러난 것 뿐입니다. 흥분해서 글도 제대로 안 읽으며 부들대는 경상도분들이 댓글에 많이 보이네요.

분명히 강조하지만,
저는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게 아니라, 팩트를 기반으로 그 지역에 만연한 변질되고 썩은 유교문화를 싫어하는 겁니다"

작년에 경상도 창녕에서 또 다른 아동학대 사건 일어난 거 아시나요? 참 우연히 여기도 경상도네요? 이 사건도 묻히지 않게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굳이 특정 기사를 첨부하지는 않겠습니다. 아무 검색창에 "창녕 아동학대"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동학대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아가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 생에는 부디 정상적인 부모와 가정에서 넘치는 사랑 받으며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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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861
반대수98
베플대박|2021.01.15 08:45
경상도는 왜드가는데? 경상도 살아도 저 ㅅㅐㄱㄱㅣ들은 사람으로 안보이그등??? 때가 어느땐데 아직도 지역으로 사람을 판단해;;;;;;; 무식하기는ㅡㅡ
베플ㅇㅇ|2021.01.15 01:48
장씨네 집구석 안씨네 집구석 다 한통속임 어린거 누구하나 지켜주지 않았고 서로 발뺌하느라 바쁨 특히 친정엄마 어린이집 한다면서 한눈에 봐도 알았을텐데 모른척하고..진심 양쪽집다 천벌받아 죽었으면 좋겠네요 오늘뉴스에 정인이 부검한 의사 나왔는데 살인이라고..애기가 엄청 고통스러웠을거라고 뉴스보다 눈물쏟고 진짜 사람도 아님
찬반ㅇㅇ|2021.01.15 11:48 전체보기
이걸 정치적으로 쓰려고?...와 진짜 대깨문들 정치에 미쳐서 인간이길 포기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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