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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익명 |2021.01.16 17:23
조회 2,731 |추천 11
당신 젖을 먹고
당신을 어머니라 부르고
당신 품에서 잠들었으면
행복하겠다.
추천수11
반대수36
베플ㅇㅇ|2021.01.17 13:17
엥 이건 좀 역겨움 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1.01.17 13:40
이렇게 고백받으면 좀 ㅈ같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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