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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본 꿈..

쓰니 |2021.01.17 07:31
조회 221 |추천 0

이 꿈은 처음부터 시작하는게 아니라 중간부터 시작하는 거였어,등장인물은 나랑 엄마랑 언니 였는데 갑자기 어느 단독주택에 돌판 마당이 있었고 그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쪽엔 큰 진돗개같은 개가 묶여있었는데 엄청 사니웠어,엄마랑 언니는 그 계단을 너무나도 쉽게 올라가서 그 집 문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어.근데 그 강아지가 나한테만 내가 올라가려할때 ㅈㄴ 물려고 달려드는거임 그래서 진짜 3~4번 도전하다가 언니가 강아지 옆에다가 무슨 모기향인지..아님 뭔향인지 쑥인거 같았던 향?을 개 옆에다가 두더니,"이제 넘어와!!괜첞을거야!!"이러고 나는 안심하고 그 계단을 올라가려는데 그 강아지가 날 경개하더니 내 다리를 콱 물어버린거임 왼쪽 다리를;;근데 이상하게 구멍인지 아닌지..알수없는 조그만 동그라미 상처안에 피가 고이고있었고 점점 삐져나올려하고있었고..근데 그 상처를 좀더 자세히 표현하자면 라푼젤에 나오는 해(?)무늬랑 비슷하게 생겼어.이게 피를 본건 맞는게 뭔 스토리가 이따구인지;;아 그리고 그 강아지 색은 약간 누런빛 진돗개 였는지..하얀색 진돗개였는지..기억이 가물가물하네..암튼 이거 해석좀 해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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