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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입니다. 부모님 두분 다 기독교셔서 저도 그냥 어릴때부터 쭉 다녔는데 갑자기 최근들어 더 왜 다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전에도 신앙심이 있어서 다닌건 아니었음 걍 가면 거기 친구 있고 그러니까 간거였는데 요즘은 그냥 집에서 예배하니까 굳이 하고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생각을 부모님에게 말했더니 걍 저를 이해할 생각이 없으시더라고요 아빠는 그냥 엄마가 뭐라고 안하면 내비두는데 엄마 등쌀에 떠밀려 말하는 정도? 엄마는 항상 제가 안할라하면 와서 때리던지 말로 쏘아붙이고 델고 나가요 뭐 제가 친구를 잘못 사겨서 그렇다는둥 어떻게 지금까지 매번 빠지지도 않고 나갔으면서 갑자기
이렇냐는둥 제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후에 성인이되서 그때까지 교회를 다니고 헌금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때까지 교회를 다니다가 성인이 된후에 안다니려하면 더 강요 할거같아 지금부터 싫다는걸 표현하려는건데 부모님은 제가 이해 안되시나봅니다 부모님 종교를 부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저에게 강요하는게 싫은거죠 어떻게 해야될까요

요약
부모님이 종교를 강요함 쓰니는 강요 받기 싫고 그 종교가 믿어지지 않음

추천수64
반대수11
베플ㅇㅇ|2021.01.18 15:31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대통령이 와서 교회 가달라고 빌어도 갈지말지 결정하는 결정권은 쓰니 너한테있다
베플앙퐈아앙|2021.01.18 14:17
본인이 믿음이 생겨야 가는거지 나도 지금은 안다니지만 어릴땐 방법이없었어 글쓴이가 경제력 능력이 없으니 당장은 어쩔방법이없다 그냥 대강대강 다니는척 해 너가 돈벌어서 독립하거나 하지않을떄까지는 솔직히 해결책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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