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한테
얼마나 있다가 서울로 돌아가는지 물어보는 손님
(윤스테이 촬영 장소는 전남 구례)
손님 : 당신 배우예요?
최우식 : 암 인 더 패러사잍
(나 기생충 나왔음)
????????????????????? WHAT ?????????????????????
완전 놀란 손님들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우식을 알아보는 손님들
우식 : 이렇게 돌 들고 서 있는 사람 있잖아요
영화 <기생충>에서 돌 들고 있는 사람 = 최우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강호) 아들이라고 해도 될텐데..ㅋㅋㅋㅋㅋㅋㅋ
우식 : 주방에 일하는 그 사람도 저랑 같이 기생충에 나와요
사실 이 손님들 중 한 분은 윤여정님도 알아봄
이후 방에 돌아와서
가족한테 자랑하는 외국인 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중)
내가 저 외국인이었어도 저랬을 듯ㅋㅋㅋㅋ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에 나온 배우가
숙소 데려다주고, 픽업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