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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을 꿨는데 엄마한테 오늘 조심하라고 전화해야할까

ㅇㅇ |2021.01.18 11:57
조회 43 |추천 0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꿈에서 우리는 그걸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면 안 됐어 근데 자꾸 다른 사람들이 택배라던지 배달로 은근슬쩍 아빠가 살아있는지 확인을 하려고 했고
나중엔 반 확신으로 계속 집에 오더라구 자기들이 문을 열고 해서 너무 무서웠어
꿈에서랑 현실에서의 집구조가 달랐는데 꿈에선 우리집에 다락방이 있었어 근데 오빠랑 나랑 잠시 다락방에 간 사이에 사람들이 엄마를 공격해서 1층에 오니 엄마가 목을 메달고 힘들어하고 있었고 바로 도와서 살았지만 너무 충격이였어
그리고 창문은 다 닫고 커튼까지 쳐서 살았어야 했고 우리를 사람들이 공격하려고 했지만 계속 엄마만 공격을 당해..결국은 창문으로 도망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 꿈 말고도 요 최근 안 좋은 꿈들만 꾸는데 나도 모르는 내 심리 상태가 안 좋은 걸까?
신경 안 쓰려고 했는데 너무 생생하게 무섭고 해서 신경 쓰이네..ㅠㅠ 엄마한테 조심하라고 전화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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