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6살?
어릴 때부터 고딩때까지
성매매,불륜 오지게 저지름
가정폭력 너무 많이 함
엄마때리고
형때리고
나때리고
2년 전에는 미성년자 불법촬영으로 구속됐다가
집유받고 나옴
오늘 싸우다가
홧김에 그거에 대해서는
왜 미안하다고 단 한마디도 안하시냐고 했더니
너는 선을 넘었다고
더 이상 자식이라고 할 수 없다고
너를 개만도 못하게 키운 내 죄라고 하면서
차단박힘
집에 있기 싫다
영혼이 멍드는 느낌이야
독립하고싶다...